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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드래프트 결과 하현승 전체 1순위·최지만 KT 지명·구단별 지명 선수 총정리

by 쏘내랑 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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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드래프트 결과|하현승 전체 1순위·최지만 KT 지명·구단별 지명 선수 총정리

2027 KBO 신인드래프트 결과, 전체 1순위 하현승, 키움 하현승, 최지만 KT 지명, 1라운드 지명 결과, 구단별 신인 지명 선수,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10명 지명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2026년 9월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고교 졸업 예정 선수와 대학 선수, 얼리드래프트 참가 선수 등 많은 유망주들이 프로야구 구단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선수는 부산고 하현승입니다. 하현승은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는 최지만이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KT 위즈의 선택을 받으면서 이번 드래프트는 더욱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일정과 지명 방식, 1라운드 결과, 최지만의 KT 지명, 전체 지명 선수 규모와 포지션별 현황까지 한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일정과 진행 방식

2027 KBO 신인드래프트는 2026년 9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신인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이 이어졌습니다.

1라운드 지명 순서는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으로 키움 → 두산 → KIA → 롯데 → KT → NC → 삼성 → SSG → 한화 → LG 순서였습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핵심 일정
개최일 : 2026년 9월 21일
개최 장소 :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
지명 방식 : 전면 드래프트
지명 라운드 : 1라운드 ~ 11라운드

전체 1순위는 부산고 하현승|키움 히어로즈 지명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주목받은 선수는 부산고의 하현승입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활용해 하현승을 선택했습니다. 하현승은 투수와 타자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투타 겸업 선수로 이번 드래프트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선수입니다.

특히 2026년 열린 18세 이하(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보여줬습니다. 대회에서 3경기에 등판해 15⅔이닝 동안 25개의 탈삼진, 4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일본과의 결승전에서는 7이닝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봉승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하현승은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키움 히어로즈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 하현승 주요 정보

출신 : 부산고
포지션 : 투수·야수
지명 순위 : 전체 1순위
지명 구단 : 키움 히어로즈
특징 : 투타 겸업 유망주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결과

1라운드에서는 각 구단의 미래 전력을 책임질 선수들이 차례로 호명됐습니다. 전체 1순위 하현승을 시작으로 10개 구단의 선택이 이어졌습니다.

순위 구단 선수 출신 포지션
1 키움 하현승 부산고 투수·야수
2 두산 김지우 서울고 내야수
3 KIA 이호민 경남고 내야수
4 롯데 박근서 서울디자인고 투수
5 KT 이승원 유신고 투수
6 NC 박보승 경남고 외야수
7 삼성 김민훈 광주진흥고 투수
8 SSG 이윤성 마산고 투수
9 한화 민주홍 설악고 투수
10 LG 윤예성 인창고 투수

최지만 KT 지명|2라운드 전체 15순위

이번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하현승만큼 화제를 모은 선수가 바로 최지만입니다.

최지만은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선수로, 2016년 MLB에 데뷔한 이후 2023년까지 8시즌 동안 뛰었습니다.

MLB 통산 기록은 타율 0.234, 67홈런, 238타점입니다. 이후 국내 무대에서 다시 프로야구 선수로 도전하기 위해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했습니다.

최지만의 지명 결과는 2라운드 전체 15순위 KT 위즈였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10개 구단 모두 최지만을 선택하지 않았고, KT가 2라운드에서 지명하면서 KBO리그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 최지만 지명 결과

지명 구단 : KT 위즈
라운드 : 2라운드
전체 순위 : 15순위
특징 : MLB 경력 보유 선수
2027시즌 KBO리그 데뷔 예정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총 110명 지명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총 110명의 선수가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출신별로 살펴보면 고교 졸업 예정 선수가 87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학 선수는 22명이었습니다.

구분 인원
전체 지명 선수 110명
고교 졸업 예정 87명
대학 선수 22명

포지션별 지명 현황

포지션별로 보면 투수 자원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전체 110명 가운데 투수가 6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포지션 지명 인원
투수 62명
내야수 28명
포수 11명
외야수 9명
합계 110명

대학 선수와 얼리드래프트도 눈길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대학 선수들의 지명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얼리드래프트를 통해 대학 재학생 신분으로 프로 입단을 준비하는 선수들도 포함됐습니다.

대표적인 얼리드래프트 지명 선수로는 단국대 투수 조범규, 인하대 외야수 이민준, 동국대 외야수 이시언, 중앙대 포수 왕지훈 등이 있습니다.

대학 선수는 총 22명이 지명됐으며, 고교 졸업 예정 선수와 함께 2027시즌을 준비하게 됩니다.

구단별 지명 규모는?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지명권 트레이드에 따라 구단별 지명 인원에도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삼성 라이온즈로부터 3라운드 지명권을 양수받았기 때문에 총 12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는 구조가 됐습니다. 삼성은 10명을 지명하고 나머지 8개 구단은 각각 11명을 지명하는 방식입니다.

구단별 예정 지명 인원

NC : 12명
삼성 : 10명
키움·두산·KIA·롯데·KT·SSG·한화·LG : 각 11명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주목할 선수

① 하현승|전체 1순위 키움

전체 1순위라는 상징성이 가장 큰 선수입니다. 투타 겸업 능력을 갖춘 부산고 출신 선수로, 앞으로 키움에서 어떤 포지션을 중심으로 육성될지 관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② 최지만|2라운드 15순위 KT

이미 MLB 경험을 가진 선수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신인 선수와는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KBO리그에서는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경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③ 김지우|2순위 두산

서울고 출신 내야수 김지우는 전체 2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상위 지명 내야수로서 향후 성장 과정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④ 이호민|3순위 KIA

경남고 출신 내야수 이호민은 전체 3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지명됐습니다. 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의 활약 이후 상위 지명 선수로 주목받았습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핵심 정리

드래프트 개최일 2026년 9월 21일
전체 지명 선수 110명
전체 1순위 하현승 → 키움
2순위 김지우 → 두산
3순위 이호민 → KIA
최지만 2라운드 전체 15순위 → KT
투수 62명
내야수 28명
포수 11명
외야수 9명

2027 KBO 신인드래프트 FAQ

Q1.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는 누구인가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는 부산고 하현승이며, 키움 히어로즈가 지명했습니다.

Q2. 최지만은 어느 구단에 지명됐나요?

최지만은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Q3. 이번 드래프트에서 총 몇 명이 지명됐나요?

총 110명의 선수가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Q4. 가장 많이 지명된 포지션은 무엇인가요?

투수가 6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내야수 28명, 포수 11명, 외야수 9명 순입니다.

Q5. 2027 KBO 신인드래프트는 몇 라운드까지 진행됐나요?

이번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진행됐습니다.

마무리

2027 KBO 신인드래프트는 전체 1순위 하현승의 키움행과 MLB 경험을 가진 최지만의 KT 지명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하현승은 투타 겸업 선수로서 프로에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지, 최지만은 KBO리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합니다.

다만 신인드래프트 지명 순위가 실제 1군 활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선수들은 입단 이후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퓨처스리그 등을 거치며 프로야구에 적응하는 과정을 밟게 됩니다.

이번에 지명된 110명의 선수 가운데 어떤 선수들이 빠르게 1군 무대에 등장하고 2027시즌 KBO리그에서 새로운 스타로 성장하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야구팬들에게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 본 글은 KBO 공식 발표 및 2026년 9월 21일 신인드래프트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선수의 계약 및 2027시즌 실제 1군 등록·출전 여부는 각 구단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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